3월 초반에 본 영화 : 리틀 포레스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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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반에 본 영화 : 리틀 포레스트 외

3월 초반에 본 영화 : 리틀 포레스트 외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니 영화를 자주, 많이 보게 되어 3월에는 2차에 나누어 리뷰한다. 공조 (김성훈 감독 | 현빈, 유해진)너무 엉망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볼까말까 했던 작품인데 TV에서 해주길래 봤다. 어? 재밌구만. 뭐가 엉망이래? 하다보니 마지막에 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서 가방 들고 이쪽 갔다 저쪽 왔다 하는 부분부터 긴장감이 없어지면서 늘어졌다. 아..이래서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했구나. 그래도 관객이 많이 들었고, 생각해보면 현빈은 대중성을 읽는 눈이 있는 것 같다. 도, 도 전문가들은 허술하다 재미없다 했지만 관객몰이 하는 걸 보면 말이다.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문소리)좋았다. 간만에 힐링되는 영화였다. 농촌의 현실 이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