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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KBO]LG트윈스 VS 삼성라이온즈 4차전
잠실구장,LG트윈스 2 : 삼성라이온즈 1 승리투수:주키치(4승0패) 패전투수:배영수(2승2패) 팽팽한 투수전. 주키치는 자신의 주무기인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으로 최근 상승기류를 타고있던 삼성타선을 침묵시켜버리면서 시즌 4승을 챙겨갔습니다. 안정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삼진7개에 볼넷을 1개만 내주며 팀의 에이스 다운 역할을 보여줌으로써 팀의 연패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 봉중근은 변화구가 불안하면서 실점을 하는등 비교적 좋았던 페이스를 조금 잃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우선적으로 팀의 연패가 끝났다는 점에서 고무적이겠습니다. 삼성의 선발투수였던 배영수는 1회에 박용택과 이진영의 연속안타로 인해서 실점을 내주면서 시작했지만 이후 2회부터 6회까지는 선전하면서 QS를 기록했지만 7회에 또다시 2아웃에서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