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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스완지시티 vs 고도리
왜 맨시티 안 봤냐고 물으시면 첼지현>김동완이라 말하겠어요. 게다가 배성재라니 :-) 지금 스완지는 기성용을 제외하고 라우드럽의 잔재를 모두 청산했다.재계약을 하고 라우드럽을 까면서(?) 스완지에 충성심을 내비쳤다. 사실 나도 기성용 센터백은 오바다 싶었음. 전반 - 역동적인 스완지 존조 쉘비 (사진 출처는 위키) 스완지는 4231을 들고 나옴. 쉘비와 기성용이 역할분담을 아주 적당히 잘 했다. 쉘비가 전진을 하면서 역동성을 부여했다. 종적인 움직임을 많이 가져가는 쉘비의 존재는 분명 수비하는 입장에서는 골칫거리다. 박투박한 미드필더의 전형을 보여줬다. 조금만 더 섬세해지면 진짜 괜찮은 박투박이 될 듯하다. 웨스트브롬위치는 4231의 약점, 바로 2자리와 3자리가 벌어지는 그 공간을 장악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