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단둘이 북촌 데이트.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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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둘이 북촌 데이트.

엄마와 단둘이 북촌 데이트.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6월 10일

종로에서 잠깐 일할 때, 아직은 삼청동과 북촌에 사람이 거의 없을 때는 좋아했으나 요즘은 오히려 반대쪽 서촌으로 가게 되었지만. 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단둘이 북촌 쪽 데이트를 가보았습니다. 북촌손만두도 한 번 먹어보고. (나중에 따로 포스팅;) 이 빵집에 대해선 불만이 좀 있어서 이것도 따로 포스팅. ...........;; 휴지통 없는 건 참으로 불만이지만(그렇다고 버리고 가는 인간들도 더 문제지만). 북촌은 건물도 건물이지만 곳곳에 화분과 녹색이 있어 좋았습니다. 라벤더만 보면 김전일의 살인사건이 생각나는 나는 글렀어....... 정말 향기가 좋네요. 화분 하나 탐나지만 우리집은 응달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몇 년 전 와봤을 때 있던 연두도 사라지고. 이 자리에 있던 카페도 사라지고 키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