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모친 빚투' 보도...CBS 김현정, 적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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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혜수 엄마니까 빌려줬죠"...13.5억 '빚투' 노컷뉴스, 2019-07-10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정훈 기자 (CBS 심층취재팀) ◇ 김현정> 스타가 아닌 그 가족이 진 빚이 파문을 일으킨 것이죠. 그런데 이를 두고 경제적으로 성공한 스타급 연예인이니까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여론이 있는가 하면, 부모 빚을 왜 자녀한테 덧씌우느냐는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았죠...(중략)... ◆ 김정훈> 전체 빚의 상당 부분은 이때 생겼는데, 문제는 피해자 대부분이 그러한 저간의 상황도 모른 채 그저 '배우 김혜수 어머니가 사업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