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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내일러의 하루는 길다
아름다운 순천만과 꼬막무침을 떠나 기차를 타고 광주로 저녁 8시 넘어 광주 송정역 도착 광주는 나에게 재밌는 도시다 치치나에게 전해듣는 광주도 내가 마주한 광주도 항상 재밌는 것이 가득했던 도시! 광주! 두둥! 꼭 한번 끊어보고 싶었던 동그라미 지하철 표 를 가지고 상무지구가 있는 상무역@ 으로 상무지구에 간 이유는 단순히 상추튀김을 먹기 위해 간 것이었지만 과감히 리나언니가 계시는 빕스로 방향을 우회하였다 참 대단한 것 같아: 내일로 다니면서 빕스도 가구 호화스러운 내일로의 식사가 펼쳐졌다 이 모든게 다 리나언니 덕분이에요 자갈치 시장에서 산 귀여운 쥐포와 초콜렛과 순천만 엽서에 급히 적은 편지를 언니께 전달!#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