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씨야가 칼을 뽑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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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쇼프 투입.후반 15분. 라씨아 감독도 후반 20분-30분 사이가 승부처라고 본 듯 합니다.연장까지 가도 스페인의 작전실패.지금 보면 라씨아의 기본 전략은 역습이라고는 하지만 위험지역 라인 설정을 페널티 에리어 20m 앞부터 막아주고 뒤에 또 설정하는 식으로 해서 스페인의 예봉을 막는 전략을 채택한 듯. 근데 후반엔 라인을 엄청 올려버려서 스페인 미들부터 압박해서 미친듯이. 어? 글 쓰는 중에 또 선수투입. 완전히 이거 20분-30분 사이에 스페인 압박해서 승부 보겠다는 소린데? PS:스페인도 이니에스타 투입. 실바를 뺐지만 이거 스페인도 역습 한방 걸겠다는 건데... PS2 : 이니에스타 투입 뒤 라씨아는 다시 전반처럼 라인 바꿈. 역시...라씨아는 골로빈을 창으로 쓰겠다고 작정한거. 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