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艦これ: 光작전
위는 섬네일용 짤방. 자원을 모으는 것도 그동안 게을리하였고, 갑작전을 위한 함대는 있을지 몰라도 의지는 없었기 때문에 갑을병으로 돌았습니다. 사실 네임드 사이운을 생각하고 최종해역을 적어도 을작전으로 할까도 생각했지만, 장갑감소 기믹이 너무 짜증났으며 이13 파밍을 위한 게이지 리셋을 할 때마다 수송작전이 부활하는 건 노골적으로 제독들의 수고를 늘려주려는 운영의 수작이라 생각되어 조금 들이받아 보다가 병으로 선회했습니다. 사이운 3개를 낭비했습니다. 음- 덕분에 공략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제 칸무스 컴플리트까지 최후의 1인이었던 오키나미의 드랍 보고가 없던 덕분에 그리 의욕이 솟아나지도 않았다는 게 문제. 결국 귀찮음에 병작전 상대로 전력의 땅끄질을 하다 보니. 일단 E-1.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