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할거 같아서 포털이나 댓글터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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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축구. 최강희 2연패 위기 2014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1위 자리 뺏겨 뭐 뻔히 보이는 기사들일거고 그리고 뻔히 달릴 것이 뻔한 개티즌들의 정의를 왜치는 모습으로 도배될 것이 뻔한 각종 스포츠 게시판들. 뭐 이런 작자들에게 보여줄 글이야 뻔해요. "칭찬받는 것은 이겼을 때 뿐이야. 싸움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지기 마련이다. 그땐 손바닥을 뒤집는 게 세상이야. 생각만 해도 끔찍해. 세상 인심이란 알다가도 모르니까." 최강희를 그렇게 외치던 자들은 지금 최강희를 역적이고 인맥축구를 하는 구 체제의 수호자이고, 한국축구를 망쪼로 만들련다는 이야기를 그렇게도 외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쓴웃음이 나온다. 씨바 내가 그래서 CM이라는 게임을 존나 싫어하게 되더라니깐. (그냥도 아니고 존나. 누구는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