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노이즈마케팅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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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노이즈마케팅 약일까 독일까?

그냥 제 생각을 편집없이 쓰는거라 좀 말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언제부터인가 가요계는 자극적인 게 없으면 쉽게 묻히는 경향이 보였습니다.자극적인 의상,컨셉,안무,가사가 없으면 중독성이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나 안무가 있어야 뜬다는 공식이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그래서 요즘 무대를 보면 꼭 그렇게 어렵지 않은 동작이 계속 반복되거나노출이 꼭 있거나(경우에 따라서는 바디수트를 입기도 하고) 짝 달라붙는 의상을 입는 게 많아요.남자 아이돌도 마찬가지로 교복,제복,복근 같은 걸로 마케팅을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런 자극이 있으면 꼭 논란이 따라오고는 합니다.그렇게 논란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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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틀은 계속해서 저를 유혹했던 타이틀 입니다. 그리고는......사고가 발생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따로 한 장씩 케이스에 넣었거든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이 한 자도 없죠.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케이스가 따로 둘 입니다. 의외로 디자인도 달리 했더군요. 디스크는 은색입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이거 한글 자막이 없더군요. 알고 보니, 중고로 샀더니 한글 자막 없는 외국판이었습니다. 국내판이 따로 있는 거더라구요. 덕분에 결국 반품행이 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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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hink|2015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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