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선물가게.

『오늘의 사이』|2017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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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선물가게.

제주도의 선물가게.

『오늘의 사이』|2017년 4월 21일

는 꽤 있지만 내가 간 곳은 판포리에 있는 디자인에이비.이 예쁜 건물이 보고 싶기도 했고. 이렇게 안과 바깥의 조화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기도 했다. 외벽을 따라 놓인 식물과 장난감까지도 귀여웠다. 비가 와서 더 말끔한 느낌. 그리고 인스타에서 본 신상을 포함해 몇 가지 산다.금색 볼펜은 동생에게 준 선물.아기자기한 문구라고 해야 하나, 예쁜 것을 보는 기쁨과는 별개로 모으는 취미는 없어서나 대신 잘 쓰고 좋아해줄 사람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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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제주.

안녕 제주.

『오늘의 사이』|2017년 4월 22일

유유자적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제주도 3박 4일도 힘든 일이었구나.집에 와서 열심히 잤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오늘의 사이』|2017년 4월 22일

원래는 셋째날에 숲길에 가고, 마지막 날에 해변 구경을 가려고 했는데 일기예보가 반대라서구름이 많은 마지막 날에 숲길로 향했다. 사려니숲길은 몇십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활한 자연숲인데, 우리가 간 곳은 붉은오름길.삼나무가 빼곡하게 들어찼다. 까마귀가 정말 많다. 고사리 있나 찾으러 들어가는 엄마.요즘 고사리 철인데다 비도 와서 쑥쑥 자라니까, 지방도로 곳곳 갓길에 차 세우고 고사리 뜯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녹차 롤케이크 같은.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호텔 뒤 산책.

호텔 뒤 산책.

『오늘의 사이』|2017년 4월 22일

뷔페를 털기 전에 열심히 운동을 하자는 명목으로(...) 호텔 뒤를 산책하기로 한다. 오늘도 바람이 강하다. 헤어스타일은 포기하면 편하다. 먹이를 쥔 어린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니다. 이것은 포토존일까.뭐가 되었든 이제 밥을 먹으러 가자. 6시로 예약했는데 얼추 맞췄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