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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선물가게.
는 꽤 있지만 내가 간 곳은 판포리에 있는 디자인에이비.이 예쁜 건물이 보고 싶기도 했고. 이렇게 안과 바깥의 조화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기도 했다. 외벽을 따라 놓인 식물과 장난감까지도 귀여웠다. 비가 와서 더 말끔한 느낌. 그리고 인스타에서 본 신상을 포함해 몇 가지 산다.금색 볼펜은 동생에게 준 선물.아기자기한 문구라고 해야 하나, 예쁜 것을 보는 기쁨과는 별개로 모으는 취미는 없어서나 대신 잘 쓰고 좋아해줄 사람들을 위한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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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제주.
유유자적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제주도 3박 4일도 힘든 일이었구나.집에 와서 열심히 잤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사려니숲길.
원래는 셋째날에 숲길에 가고, 마지막 날에 해변 구경을 가려고 했는데 일기예보가 반대라서구름이 많은 마지막 날에 숲길로 향했다. 사려니숲길은 몇십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활한 자연숲인데, 우리가 간 곳은 붉은오름길.삼나무가 빼곡하게 들어찼다. 까마귀가 정말 많다. 고사리 있나 찾으러 들어가는 엄마.요즘 고사리 철인데다 비도 와서 쑥쑥 자라니까, 지방도로 곳곳 갓길에 차 세우고 고사리 뜯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녹차 롤케이크 같은.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호텔 뒤 산책.
뷔페를 털기 전에 열심히 운동을 하자는 명목으로(...) 호텔 뒤를 산책하기로 한다. 오늘도 바람이 강하다. 헤어스타일은 포기하면 편하다. 먹이를 쥔 어린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니다. 이것은 포토존일까.뭐가 되었든 이제 밥을 먹으러 가자. 6시로 예약했는데 얼추 맞췄다. Copyright 2017. 레몬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