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2016 - 참 드릅게 생긴 굇수와 재난대응의 과정

Floating... again.|2020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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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질라 2016 - 참 드릅게 생긴 굇수와 재난대응의 과정

Floating... again.|2020년 2월 3일

배경 : 예전에 잠깐 보면서 인상 깊어서 기억해두다 다시 제대로 봄. 고질라의 외양과 파괴력, 그 공격력의 원리에 대해 공을 들인 티가 난다.어떻게 하면 논리가 그럴 듯~하면서도(결국 핵이다) 무섭게 보이는 놈(결국 이빨과 피다)을 만들까, 란 목표를 향한 깨알 같은 elaboration이 돋보이는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이 놈 생김새 때문에 다시 찾아보게 된 것도 맞다. 예전에 정말 무섭거나 끔찍하거나 징그럽게 생긴 얼굴을 그린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영화 속에서 고르자면 내가 꼽은 건 프레데터였다.그외 의 악마 깃든 리건의 얼굴, 인가, 거기 나온 얼굴, 에서 바퀴외계인 등등...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