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3일차 2편

desapegar|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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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3일차 2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3일차 2편

desapegar|2013년 1월 17일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1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2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1일차 3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1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2일차 2편 보름동안 제주를 품었던 올레꾼 이야기 3일차 1편 21코스의 시작점은 해녀박물관이다. 그냥 지나칠수도 있으나 이때가 아니면 다시 이곳에 올 수 있을까라는 자문을 해보면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관광지답게 버스가 사람을 나르고 있어 꽤 번잡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이날도 중국인들이 상당수 차지하고 있어 영상박람관은 중국어로 상영되고 있었다. 덕분에 멘탈붕괴; 옥상을 제외하면 3층 건물이지만 세화리 앞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전망대도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