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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45 존스 VS 에반스
마크 보첵 VS 존 알레시오 -보첵의 일방적인 그라운드 관광. 3라에 둘다 체력이 빠졌을때 알레시오가 스탠딩으로 승부를 보려했지만 대세를 뒤집을순 없었다. 마크 호미닉 VS 에디 야긴 -누가봐도 캐나디언 호미닉에게 영양보충을 해줄 떡밥경기라 생각했지만 이게웬걸. 야긴이 신체조건이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호미닉이 펀치를 뻗을때 같이 뻗어서 크로스카운터로 호미닉을 두번이나 다운시켰다. 묵직한 야긴의 타격에 호미닉이 고전하긴 했지만 특유의 터프함과 슬로우스타터기질을 살려서 우월한 리치로 2라운드 후반부터 야긴의 얼굴을 피투성이로 만들었으나... 1,2라운드에서 야긴의 우세로 결국 야긴의 승리. 알도전에서 그리 잘싸우던 호미닉이었지만 어째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는게... 야긴은 참 재미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