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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더 타운 댓 드레디드 선다운,The Town That Dreaded Sundown
제목이 길고.포스터는 어디선가 본듯하고..이러한 것들이 영화 감상에 지장을 주는 건 아니지만. 스릴러물이지만..영화를 보는 내내.그래서 범인이 누구야!빨리 나오고 끝내자라는 생각이 지배. 물론 범인이 누군지 감도 못잡겠는 점은 스릴러물의 좋은 점이 될 수 있지만.너무 지루한 전개는 피해야하지..

제목이 길고.포스터는 어디선가 본듯하고..이러한 것들이 영화 감상에 지장을 주는 건 아니지만. 스릴러물이지만..영화를 보는 내내.그래서 범인이 누구야!빨리 나오고 끝내자라는 생각이 지배. 물론 범인이 누군지 감도 못잡겠는 점은 스릴러물의 좋은 점이 될 수 있지만.너무 지루한 전개는 피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