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Moon - 꿈, 기억, 그리고 달의 은유
Post
원문 보기 →
To The Moon - 꿈, 기억, 그리고 달의 은유
가끔 음악을 듣기 위해 오래된 게임을 합니다. 게임 중 들려오는 음악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라기 보다는세이브 파일을 열고 다시 그 장면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묘하면서도 좋기 때문입니다. SFC 천지창조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무도 없는 마을에히어로가 서 있는 씬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SFC Dark Half 에서 마을 여자에게 저주를 받고욕을 먹으면서 마왕이 걸어가는 장면도 좋아하고, PS1 사가 프론티어2 의 규스타브가 어렸던 때로 돌아가수채화 처럼 물가에 서 있는 장면도 여러번 봤구요. PS1 레전드 오브 마나 LOM의 빛나는 도시의 폐허는특히 좋아해서 몇번이나 걸어다녔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입니다. 이미 충분히 마이너하다고 생각하지만 좀더 마이너하자면PS1 크로노 크로스에서 영웅의 집 벽장을 열어보는 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