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인 선수 박지성 은퇴? 박지성 까지마라.
Post
원문 보기 →
레전드인 선수 박지성 은퇴? 박지성 까지마라.
전세계에서 자기 모국 선수 그것도 살아있는 레전드인 선수를 까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거다 아직 계약이 끝난것도 아니고 물론 맨시티전이 큰 경기였지만 어디 맨더비에서 박지성만 못했나? 영국 언론이 자국 선수인 스콜스를 감싸려고 박지성 선수만 때려 댄거지.. 맨유에서 이적설,슬럼프,부진,위기설 다 헤치고 7년째인 베테랑 선수입니다. 이런 위기설 한두번이였습니까? 그냥 지켜보고 혹시라도 이적하게되면응원해드리면되요.. 솔직히 우리가 박지성 선수 볼라고 맨유 축구를 보지맨유 축구보려고 하시는분은 거의 없잖아요 혹 은퇴를 하시게 된다면.. 그냥 영광스럽게 보내줍시다. 저는 2005년에 박지성 선수가 맨유 입단했다는 기사를 봤을때 놀랐어요. 그땐 EPL리그가 세계 최고였고 맨유는 최고의 팀이였어요 그런 기사를 우리
Related Posts
3 posts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양의지 두산 베어스 골든글러브 10회 포수 2회 타격왕 역대 최초 개막 14타수 무안타 부진 탈출 못해 "지난해 타격왕이 타율 1할도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337로 타격왕이었다. 포수 포지션으로 2회 이상 타격왕을 거머쥔 KBO 역대 최초의 선수였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 레전드였다. 그런데 올해 8경기 타율이 0.069다. 29타수 2안타. 홈런도 없고 타점도 없다. 연봉은 42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두산 레전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1. 얼마나 심각한 부진인가? 개막 첫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출발했다. 심상찮은 신호였다. 1일 대구 삼성전.......

독서리뷰 0307 길 위에서 길을 묻다 독서리뷰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드는 인문 에세이
길 위에서 길을 묻다 독서리뷰 삶의 방향을 다시 묻게 만드는 인문 에세이 1.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방향을 잃었다고 느낄 때, 이 질문은 더 크게 다가옵니다. ‘길 위에서 길을 묻다’라는 제목은 그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과 철학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2. 작가 소개 이 책의 저자 송영국은 35년 동안 한국과 미국의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근무한 엔지니어입니다. 2008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기술 혁신의 흐름 속에서 살아왔.......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티켓 예매 일정 좌석 가격 라인업 총정리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티켓 예매 일정 좌석 가격 라인업 총정리 박지성 팬이라면 지난 아이콘매치에서 그라운드에 오랜만에 복귀한 모습을 기억하실겁니다. 팬들이 위송빠레를 부르고 한 팬이 박지성의 예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펑펑 울던 장면은 아직도 명장면으로 남아 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뭉클했던 건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혼자가 아닙니다. 그 시절을 함께했던 레전드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OGFC라는 이름으로 수원삼성 레전드와 맞붙습니다.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경기명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일시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오후 7시. 장소 수원월드컵경기장 빅버드. 예매 선예매 4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