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Best in the World 2012 : 케빈 스틴의 마지막 스피치

The Indies|201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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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Best in the World 2012 : 케빈 스틴의 마지막 스피치

ROH Best in the World 2012 : 케빈 스틴의 마지막 스피치

The Indies|2012년 6월 27일

해석이 잘못되어서 새로 따로 이렇게 기재합니다 ㅠㅠ 잘못된 부분이었던 건 진하게 표시할게요 ㅜㅜ 케빈 스틴 : Cut the music! You know what..? 난 지난 두 차례의 NYC 쇼(파이널 배틀, 10주년 기념 쇼)를 이 마이크와 함께 끝냈었지. 오늘 헤트트릭을 달성할거야. 오늘은 정말 나에게 특별한 날이지, 왜냐면 난 이 링 위에, 이 건물 안에서 그리고 관중들 앞에서 ROH 월드 챔피언으로써 서있기를 오래도록 바라왔었으니까. 난 위선적인 놈들을 보면 견딜 수가 없어. 짐 코넷은 내가 프로레슬링 계에서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위선적인 녀석 중 한명이고, 개새X지. (중간에 한마디 번역이 안되네요 ㅠㅠ) 데이비 리쳐즈. 내 말 들려? 난 내가 지난 18개월 동안 위선자였음을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