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온 지 벌써 10일차 : 영국에서 프랑스로
Post
원문 보기 →
유럽에 온 지 벌써 10일차 : 영국에서 프랑스로
9월 15일에 한국을 떠나 유럽으로 왔는데 벌써 10일이나 지나 9월 25일이 되었다. 와. 정말 매번 느끼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 영국 런던과 옥스퍼드에서 7박을 하고 9월 22일에는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왔다. 오랜만에 타는 유로스타. 완전 만석이었다. 열심히 달리고 달려 파리 북역에 도착! 옛날에는 소매치기가 많은 이곳이 무서웠는데 이번에는 역에서 바로 나와 우버/볼트/프리나우 등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니 무섭지도 않았다. 차 타고 숙소까지 향하는데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쁘다. 도착한 날 날씨가 좋아서 완전...♥ (근데 그날 이후 계속 흐리흐리 하는 중ㅠ) 숙소는 몽파르나스역 근처로 잡았는데 이왕 여기 온 김.......
Related Posts
3 posts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별채 ♪ 잔칫상 코스 후기, 주차
오랜만에 압구정 한우 맛집 삼원가든 방문! 한국적인 정취가 참 예쁘죠 >_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