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995)브레이브하트,Braveheart
반지의 제왕의 헬름협곡 전투씬이나 아라곤의 전투씬을 보는 듯. 소피마르소는 생각보다 비중이 작은 역활로 나왔네. 자유를 향한 외침은 역사를 통해 많은 곳에서 보이나 결국 역사는 승리한 자들의 역사일뿐. 실제로는 더욱 많은 자유로의 갈망이 있었을 텐데 이러한 저항이 모여서 현대 사회가 이루어진걸까나. 그래도 여전히 계층사회가 존재하지만. 멜깁슨이 감독까지 하다니. 음악이 잔잔하기도 하지만 웅장하기도 하고, 장면마다 음악과 영상 그리고 스토리까지 어울려져서 영상미를 더욱 빛낸다. 하지만 너무 긴 러닝타임.. 패트리어트에서 본 듯한 멜깁슨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