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는 밴쿠버일상, 아름다운 7월, 수다수다

Mrs.Moon House|2025년 7월 9일|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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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없는 밴쿠버일상, 아름다운 7월, 수다수다

별거없는 밴쿠버일상, 아름다운 7월, 수다수다

Mrs.Moon House|2025년 7월 9일|해외여행

바야흐로 진정한 밴쿠버의 여름 이 왔습니다 아침저녁은 서늘하고 (너무 조아...) 낮에는 적당한 햇살 그리고 파란하늘과 녹음의 하모니가 절정에 이르는, 마치 천국과도 같다는 밴쿠버의 여름. 우린 이삿짐에서 선풍기도 아직 안 꺼냈어요... 집에 에어컨도 없음.. 없는집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가야한다고? 3주나?! 여기 여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름에 한국 가기 정말 싫지만 ㅠㅠ 2년전부터 계속 마무리 하지 못한 임플란트를 하러 3주 한국에 가야해요 제가 학기중에 애들만 학교보내고 3주를 비울수는 없기에... ;; 2년전 발치하고 (잇몸뼈 고름이 상당했음) 1년전 뼈에 나사 심고 (생각보다 안아팠음) 이제... 기둥 세우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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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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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새롭게 단장한 세레니티 강촌, 티박스 페어웨이 그린 컨디션 쏘굿!

강원도 강촌IC 인근 구) 파가니카 골프장이 다옴홀딩스에 인수되어 "세레니티 강촌"으로 이름을 바꾼뒤 잔디를 식재하고 새로 정비하여 리뉴얼 재개장하였다고 해서 방문했답니다. #골린이 #31번째라운딩 #세레니티강촌 강촌 IC에서 5분거리의 세레니티 강촌! 리뉴얼 개장후에 새로운 조형물은 사과, 무슨 의미일까 정말 아무도 모르던데... 클럽하우스도 깔끔하게 새단장을 해서 실내는 확실히 리모델링 효과가 느껴집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리무진 카트비 12만원, 캐디피 17만원 인상되고 그린피 특가 1X만원... 뭔가 상쇄되는 느낌이였그나...그래도 비쌈 ㅋ #여름골프라운드 #여름날씨 #강촌골프장 양잔디 페어웨이를 조선잔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