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 하며 간단히 폰 포스팅_ 이틀간 바빴어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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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 하며 간단히 폰 포스팅_ 이틀간 바빴어요. 예고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던 금요일 그리고 토요일이었습니다. 아직 밴쿠버는 일요일이 남아 있어요. 주말이지만 아침 일찍 부터 일어나서 카뎃 드랍하고 공복에 잠깐 짐에도 오고 (하 나 나름?갓생사나) 그럼 뭐 하나요.집에 와서 다시 일하면서 두바이 쫀득쿠키 먹기 ㅋㅋ 스메그로 내린 문수지표 라떼 짱이야. 요즘 진짜 두친자임 금요일엔 오전 씨마켓에! 포코점 단골 소방관아저씨들과 한 컷 ( 뜬금없이 같이 사진 찍은 거 아니고 일하다가 한장 같이 찍은 거예요 ) 로캐 식구들과 노나먹은 두쫀쿠 원조몬트쿠키 st 로 피가 두툼하고 속이 아주 알참. 그리구 로캐갔다 퇴근 후 다시 언니랑 미팅. 주니는 켈로나에 농구원정시합가서 목욜부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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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하와이 혼자여행? Youtube 올라감요
+ 자기전에 예약걸어놓고 자는거.. ㅎ 이번주말도 감기땜에 계속 헤롱헤롱... 청소도 못 하고 ㅠㅠ 담주는 진짜 열일한다! 유튜브 또 한달만에 올라갔어요 ^^;; 후다닥 해봤다.. 어제는 출근, 내일도 주니 델다주며 같이 출근, 오늘밖에 시간이 없다!!! 하구... @ 그 전에 내사진.. 울아들이 찍어준거! 어쩜 그냥 퇴근전에 몇 장 찍어준게 이르케 맘에 들 일이에요? 5장 찍었는데 (많이 안찍음) 5장 다 맘에드러~ 한장한장이 다 소듕해벌엿 !! 케케케켘 담에 재탕도 해야지 @ 울아들이 만들어준 밥 ! ㅋㅋ 너무 조으다 조으다 ~ 사진찍을거라 했더니 디피도 이뿌게 해놨네 암튼 요즘 뭔가 뿌듯하고 그러네 ~ 씨마켓 밥도 맛있어용... 양념치킨 볼.......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