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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艦これ: 애니메이션 1화 단상.
1. 도입부의 쓸데없는 해설 부분, 너 누구야? 차라리 칸무스 중 하나로 특정이라도 가능한 인물이었으면 팬서비스라도 되고 좋지 않았을까. 2. 도입부에서 슬쩍 스쳐지나가는 심해서함들을 보며 기대한 것도 잠시. 나야 이미 버린 몸이지만 칸코레를 모르는 사람이 이 애니를 봤을 때를 생각하면 너무 산만하지 않을까? 등장하는 캐릭터가 너무 많다. 적어도 등장 장면마다 이름이라도 화면에 박아주는 게 좋지 않았을까. 가급적이면 많은 칸무스를 화면에 내보내고 싶은 기분은 알겠는데, 좀 서서히 소개시켜줘도 좋지 않았을까? 어차피 알아볼 놈들은 전단지 돌리는 나카 뒤로 지나가는 카게로를 알아본다고. 3. 팬서비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게임내 대사가 너무 남발되는 느낌이 든다. 4. 무츠키가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