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백패킹 침낭 벤딕트 아스카 경량 덕다운 겨울 캠핑 동계침낭 추천
경량 덕다운 침낭 추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 캠핑 침낭을 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저희는 백패킹 모드로도 캠핑을 자주 가기 때문에 가볍고 수납 부피가 작은 침낭을 선호합니다. 그중에서도 벤딕트 브랜드에서 나온 아스카 침낭은 가벼운 무게에 콤팩트한 수납 부피 따뜻한 보온성을 가진 백패킹 침낭으로 가볍게 쓸수 있는 제품이에요. 벤딕트 아스카 백패킹 침낭은 UTM 1000 / 1500 / 2000 의 세가지 라인업이 있으며 1000 모델은 콤팩트한 수납에 가볍게 쓰기 좋으며 2000모델은 두툼한 구스 충전량에 동계 침낭으로 쓰기 좋은 모델입니다. 압축력이 좋은 침낭으로 패킹 사이즈가 작아 백패킹 침낭으로 쓰기 좋아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Related Posts
3 posts
차박 평탄화 매트 사용후기 아이오닉9 에어매트 추천 벤딕트 더 베이스 L
안녕하세요. 해랑입니다~~ 지금 5월은 아직도 봄이라고 느껴지는 계절이지만 한낮은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정말 덥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캠핑 차박매트는 벤딕트 차박 평탄화매트 입니다. 차박 캠핑 매트로 자충 매트는 이제 사용을 하는 분은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들고 대부분 자동 펌프가 내장된 에어매트를 주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소개하는 벤딕트 더 베이스 L 차박매트는 자동차 훨 하우스 형태에 맞게 제작되어 트렁크 공간에 일체감이 완전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차박매트와 더불어 파우치, H 버클이 같이 구성되어 콤팩트한 수납이 가능하고 프렁크등의 공간에도 수납도 가능한 크기입니다. 에어매트 외에 탈착식 에.......
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