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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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잡담

엄정화 언니.. 진짜 무슨 뭐야 뭐야 뭐야!! 늙는다란 표현보다는 점점 농염?해진다고 해야하나, 연기도 잘하면서 노래도 잘하면서 무엇보다 오늘 근육으로 탄탄한 몸 보고 또 놀람. 자기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초대 보는데 탁탁 박수치는거 나도 모르게 치고 있음ㅋㅋㅋ 진짜 훠우! 훠우! 수줍게 고백하자면 제 18번에 다가라 와 잘못된 만남이 있답니다 찡긋(ayo랑 와일드 아이즈랑ㅋㅋㅋ) 성모 옵빠 배 들춰지니까 부끄러워 하면서 확 가리는데.. 오빠 나이들고 그렇게 귀엽기 있기 없기에요? 안그래도 요즘 가시나무가 계속 멤돌아서 맨날 부르고 있구만ㅋㅋ 눈가가 촉촉해서는, 보는 나까지 괜시리 찡하게 만들었어! 아쉬운 점이라면, 그 예전의 순수함? 뭐라해야하나, 깨끗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