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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도 못하고 스샷도 없는 찐따의 포아너 베타 후기
1.처음에 이게임에 대해 들었을때는 그냥 실제 서양검술모션 캡쳐한 칼쌈꼠 나온다고함 ㅎㅎ 수준이었는데 기다리다보니 이런 형태의 겜이 나왔다. 기사는 양키칼질하고 바이킹은 레슬링하고 사무라이는 아이에에에! 멋진것 세개를 섞는다고 다 멋지게 되는게 아니고 개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포아너는 멋지게 잘 만들어진것 같다. 2.레인보우 시즈처럼 깊이있는 단순함이 매력적인데 움직임용 아날로그, 자세용 아날로그, 공격버튼 두개에 회피버튼 하나의 단순한 버튼구성으로 조합을 통해서 긴장감있는 결투장면이 정말 멋지게 연출된다. 1:1상황에서의 전투는 대전 격투게임처럼 진행되는데 어려운 커맨트 조합은 없다 수준이지만 서로 주고받는 공방의 깊이가 정말 좋다. 거기에 각 캐릭터마다의 고유 능력이나 액션까지 합쳐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