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르, 더 헌트, 섀도우 댄서 간단 메모

FLOW|201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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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더 헌트, 섀도우 댄서 간단 메모

아무르, 더 헌트, 섀도우 댄서 간단 메모

FLOW|2012년 12월 5일

오늘은 제대로 선택해서 단 한편도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해서 감상했다. , , 모두 강추다. 는 허안화의 와 비교해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제임스 마쉬의 는 놓치기 쉬울텐데 개봉하면 꼭 보길 권한다. 스파이를 다룬 영화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다. 토마스 빈터베르크의 는 미카엘 하네케의 에 대한 화답처럼 들린다. 세 편 모두 냉정함을 잃지 않고 집중력이 상당히 높은 영화라서 조용한 영화를 보는 데 익숙한 관객들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영화다. 지난 주 금요일 봤던 멜라니 로랑의 은 이번 '씨네큐브 예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