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지스타 다녀왔습니다...게임에 대한 본문은 전~혀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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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지스타 다녀왔습니다...게임에 대한 본문은 전~혀 없습니다~ㅋㅋ
토요일에 지스타 갔다 왔습니다. 벡스코에서 열린 이후로는 처음 가봤네요.세월은 흘렀지만, 늘 그렇듯 게임은 대충 해보고 부스걸만 열심히 찍는...;; 그래도 예전같았으면, 게임쪽 부스와 관련해서도 열심히 포스팅을 했겠지만...이젠 귀찮아서 그런거 없습니다!! 걸스..아니 지스타의 핵심(??)인 부스걸 사진으로 모든걸 대신합니다!! (사실 사진 올리는 것도 정리하기 귀찮아서 몇몇분만 선별...) 결국 남는건 부스걸사진~~~ BLESS 부스걸들 하나같이 이뻤음.한 캐릭터를 두명이 돌아가며 한 듯 한데... 나중에 보니 못 찍은 모델 한명이 대박 예뻤던데..ㅠ.ㅠ...OTL 티스토어쪽도 톱클래스 모델들이었는데..공연(?) 보느라 몰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앞에서 찍기가 힘들었고...조명도 붉어 잘 안나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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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2 지스타 참관기 2부
작성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지난 번이 첫째날인 목요일이었다면 이번 글은 마지막 날인 일요일 참관기입니다.사실 목요일 하루 갔다오는걸로 끝내고 싶었는데, 나갈 때가 되어서야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있길레 '젠장 저기를 안가다니!'하는 객기였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갈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후배가 금요일 내려와서 토요일 구경하고 일요일 올라간다기에 갈까 했는데 토요일은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서모임이나 갔다가(...) 갑자기 일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일요일로 변경했습니다 'ㅅ` 여담으로 토요일에 부산에서 북컬쳐가 오픈는데, 전 그때 독서모임중이여서 갈 수가 없었네요. ㅇㅈㄴ....어차피 요즘은 온라인 구매만 하다 보니 딱히 오프로 살 일이 영 없어졌네요;;
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기행] G☆STAR 2012 사진과 방문기 (스압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1/14/e0024882_50a249f6c0939.jpg)
[기행] G☆STAR 2012 사진과 방문기 (스압주의)
지난 주말에 열린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게임 컨벤션 지스타(G☆STAR)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 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사상 최대의 관람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는 많은 분들에게 주목을 받았고, 물론- 저도 참가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40분 즈음에 집 근처에 있는 대구역에서 해운대 역으로 향하는 무궁화 호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해운대 역- 개인적으로 무궁화 호를 타고 대도시의 중심 역을 빼고는 내려본 적이 없어서 특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담하고 깨끗한 건물의 모습은 굉장히 흥미로워서 무심코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나저나 역에서 내릴 때 보니 거의 60%의 탑승객은 남성이고 그 중 대부분은 20-30대인 것으로 보아서 대다수가 지스타를 관람하러 온 것 같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