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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던트-설계자를 보기 전에 맛보기
금주 와 시사를 모두 놓쳤습니다. 터덜거리며 집으로 돌아와 마음을 달랠 겸, 의 원작인 홍콩 영화 를 보았네요. 분명 원작을 보면 에 대한 평가가 훨씬 좋지 않을 것이란 직감이 들었지만 그래도 결국 개봉 이후에나 보게 될 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전 학습지를 펼친 거나 다름없었네요. 그런데 는 예상과는 한참 다른 영화였고 흔히 홍콩 범죄 영화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와도 많이 다른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나 건조하고 고요한 홍콩 영화도 거의 처음 만나는 것 같았네요. 2010년이니, 그때나 지금이나 고천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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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홍콩 액션이지!"라는 찬사와 함께 입소문이 자자했던 영화, 를 넷플릭스를 통해 뒤늦게 관람했네요. 관람 전부터 평가가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작품 역시 스트레스 확 날리는 재미로 상당한 몰입감을 건넸습니다. 8090년대 홍콩 액션 영화의 뜨겁고 눅눅한 에너지가 화면이라는 것을 뚫더군요. 진짜 몸과 몸이 부딪히는 사이다 같은 액션에 푹 빠졌습니다. 홍콩판 생각나는.... 이 정도면 던전 파이터임 영화의 배경은 지금은 사라진 전설의 무법지대, '구룡성채'입니다. 줄거리는 꽤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즉 그 만큼 재지 않고 화끈하게 액션만 믿고 나간다는 사.......
영화 크라임 101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느린 호흡의 범죄 스릴러 영화
영화 리뷰 줄거리 결말 정보 외국 범죄 스릴러 영화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한 번만 가는 곳이 되었다 ^^;; 그 와중에 지난주에 본 영화는 리뷰를 패스했기에, 영화 리뷰는 더 오랜만이다. 그렇다 보니 대충 쓰는 것도 힘드네 ;;; 역시! 뭐든 꾸준히 해야 해...라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나만 보는 영화 끄적임을 해본다. 개봉 영화 목록을 보면서 정말 볼 게 없다는 생각을 했던 4월, 그중에서도 배우들 이름값 덕분에 그나마~라고 생각했던 영화가 바로 이것 이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 좀 멀리 가야했지만, 기꺼이 다녀 왔다는 거~ 마블의 대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

4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함께 있을 때, 두려울 것 없는 친구들
확실히 4월 들어 주말 관객이 확 줄었네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신작의 존재감 부재와 함께 날씨와 계절 영향도 크겠습니다. 확 줄어든 4월의 첫 스타트에는 와 의 순위 데드 크로스가 일어나고 말았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133,585명 / 객석률 19.1% * 금주 주말 관객: 843,030명 / 객석률 14.7%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고군분투하던 가 3주차에 드디어 1위에 올랐습니다. 금요일부터 1위로 올라서면서 를 넘어서더니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