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 시뇨리아 광장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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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 시뇨리아 광장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 시뇨리아 광장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4년 11월 14일

피렌체에 도착해서 더 몰 다녀오고 호텔 가서 짐 정리하고 점심먹고 어쩌고 저쩌고 했더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5시가 넘으면 들어갈 수 없는 곳들이 많아서 일단 입장 시간이 없는 곳들을 다니기로 했다. 시타 버스 타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찍었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앞이다. 비둘기가 떼로 있었다. 이 동네 비둘기는 그래도 살이 덜 찐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이 모습. 앞에서 보면 예뻤다. 이 앞에서 기념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안에 못 들어가서 아쉽긴 했지만 뭐 반드시 안에 들어가야 하는 아니라서 문제는 없었다. 우피치 미술관과 베키오 궁전 앞에 있는 시뇨리아 광장. 코시모 1세 기마상이 우리를 반겨줬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요상했다. 바람이 너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