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 대릴 모리 사장 취임! 이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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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가 계속 모셔오려 노력했던 그분! 대릴 모리가 필리의 사장님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려섞인 평가도 있긴 한데, 전 이번 상황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 모리는 필리가 계속 모셔오려 노력했던 인물 조쉬 해리스는 모리의 열렬한 팬입니다. 그는 해리스 구단주가 수년간 모셔오려 계속 노력했던 인물이죠. 필리는 힝키와 함께 Trust the process로 대변되는 기나긴 탱킹을 거친 팀입니다. 그리고 힝키는 대릴 모리의 최측근이었습니다. 힝키가 필리로 오자마자 시도했던 것이 모리식 분석/훈련시스템 도입이었고, 이 변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 인물이 바로 현 구단주 조쉬 해리스입니다. 힝키-콜란젤로 체제에서 필리는 1) 최신식 트레이닝 컴플렉스 건립(지어질 당시 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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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필리 이모저모(2020.10.30) - 대릴 모리 선임 이모저모
10월 30일 필리 소식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1. 대릴 모리가 사실상 농구 운영 권한을 쥐게 될 것 크리스 셰리단은 대릴 모리가 농구 운영에 대한 권한을 쥐게 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로써 필리는 모리가 사장으로써 모든 농구 운영을 총괄하며, 브랜드와는 상하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워즈와 데이비드 알드리지 또한 모리가 농구운영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거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알드리지는 모리-브랜드가 팀 FO의 원투 펀치가 될 것이라 발언했습니다. 이제야 필리 FO가 정상적인 권력구조를 보여줄 듯 합니다(모리 사장-브랜드 GM-리버스 감독) 사실상 모리가 전권을 쥐게 될 것으로 보이며, 브랜드는 모리를 보좌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농구운영에 대한 권한이 모리에게로 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