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C]월드 인 컨플릭트 멀티플레이..

공방 속 잡동사니|2013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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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월드 인 컨플릭트 멀티플레이..

[WIC]월드 인 컨플릭트 멀티플레이..

공방 속 잡동사니|2013년 10월 2일

역시 월인컨은 이걸 써줘야 제맛입니다. 제가 쓴건 아니지만.. NBC방호 쩌네 지금은 사라져버린 그 건물. 월인컨의 장점은 무엇보다 리얼한 전쟁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한참 싸우다보면 건물도 다리도 모조리 잿더미가 되다못해 아주 온 맵이 폐허가 되버린 모습을 보면 더더욱 그렇게 느낍니다. 물론 ALBM을 얻어맞고도 멀쩡한 다리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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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 : SA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추억에 빠진다

우랄잉여공장|2013년 12월 15일

'소콜 1, 너의 임무는 이러이러하다.' 로마노프와 레베데프의 좌충우돌 미국 탐방기도 좋지만 전 불곰이 노르웨이 연어를 강1간한다! 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방공 통제기지 파괴였었나?) 룬급 강습수상기가 등장하면서 어선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그 위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ㅅ-ㅋ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해지는 게임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해지는 게임

'3월의 토끼집'|2013년 1월 26일

어느 소련군 기계화보병 소대가 있었습니다. 5, 4, 3, 2, 1, 0.... F-15 Eagle 한 대가 날아갑니다. 집속탄 작렬 그리고 거기엔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월드 인 컨플릭트.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민중의 망치로 부숴지는 대신에 나토와 바르샤바가 협상에 실패해서, 베를린 장벽이 폭발물과 일제포격으로 박살이 났다면 어땠을까를 가정으로 해서 벌어지는 미-소 정면 대결을 다루는 게임. 그리고.... 사격, 포격, 폭격의 효과가 다른 어떤 게임들보다도 더 속이 후련하고 시원해서, 전장에 섬광이 점멸하면서 건물이, 탱크가, 숲이 포탄에 난타당하는걸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즐거워지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