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4월 26일 LG:KIA - ‘적시타 無’ LG, 연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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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26일 LG:KIA - ‘적시타 無’ LG, 연승은 없다
LG에 연승은 없었습니다. KIA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5:2로 패배해 어제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적시타 全無 패인은 적시타가 전무했던 타선이었습니다. 1회말부터 8회말까지 4회말을 제외하고 매 이닝 주자가 나갔지만 적시타가 없었습니다. 7안타 5사사구의 LG는 7안타 4사사구의 KIA보다 한 명이 더 출루했으나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점수 차는 상당했습니다. LG의 잔루는 7개인 반면 KIA의 잔루는 3개였습니다. 1회말 2사 1, 2루의 선취 득점 기회에서 이병규가 바깥쪽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2회말과 3회말에는 안타가 각각 1개 씩 나왔지만 무위에 그쳤습니다. 2:0으로 뒤진 5회말은 동점에 성공했다는 기쁨보다 역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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