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쥐불놀이 목줄잡고 빙빙돌린 20대 여성들

Der Sinn des Lebens|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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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쥐불놀이 목줄잡고 빙빙돌린 20대 여성들

강아지 쥐불놀이 목줄잡고 빙빙돌린 20대 여성들

Der Sinn des Lebens|2020년 12월 31일

강아지 쥐불놀이 목줄잡고 빙빙돌린 20대 여성들한 해를 시작해보는 나의 블로그 첫 1월 포스팅이 이런 잔인한 글이어서 유감이기는 하나 이 용의자 여성 두명이 얼른 잡혔으면 하는 바람에 소식을 공유해본다. 위에 저 사진의 빨간 동그라미 표시 부분은 현재 날아가고 있는 '말티즈' 개다. 길가는 행인이 너무 충격받아서 뒤에서 영상으로 찍은거라고 하는데 길가던 두명이 저렇게 강아지 쥐불놀이를 하면서 고통을 주고 있었다고... 실제로 이 동물학대를 시행한 사람은 왼쪽인데 오른쪽 여성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히히덕 거리며 즐기고 방관하였기에 똑같은 류의 사람으로 칠 수 있겠다. 관련 뉴스 내용을 살펴보면...경북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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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