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이야기3

잡동사니|201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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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이야기3

나의 사랑이야기3

잡동사니|2012년 4월 16일

나는 당황했고..그녀에게 뭐라고 말해야할지도 몰랐다.뭐라고 말해도 내 얘기는 들어주지않았고잔뜩 화가난 새디는 나에게 역정만 내뱉을뿐이었다.그렇게 몇시간을 얘기하는데 이여자가 정신줄을 놨는지다른남자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 옷은왜벗냐 이미친여자야나랑 꺠졌다고 대놓고 따먹어주세요하는거야뭐야!니 뱃속에 내 아기는 어떻게 하겠다는거야!우린 약혹한 사이잖아! 아무리 말을걸어도미친 무슨 염라대왕같은 표정으로눈도 마주치지않고 고개만 돌려있을뿐도저히 대화가 통하지않았다 이와중에씌발 파티에온 미친년놈들은새벽4시가 됐는데도 집에안가고 구석에서 벌거벗고노래에맞춰서 부비부비 하고있는가하면 아주지랄들을하네씌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