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요일에 넘치는 카드를 정리하면서 허허 저번광분땐 너무 달려서 애들이 증식하네 ㅎㅎ 하면서 노란카드를 팔아치우다 나는 판매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내가 춘향이를 팔고 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