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연속골 과정에서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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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연속골 과정에서 생긴...

이런 부분에서 맨 처음 기록은 6경기였다. 조영증님하고 윤상철 님이 가지고 계셨던 건데 황선홍 님께서 1995년 K리그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던 때...그때 문제 발생. 왜냐? 중간에 경고누적으로 빠지시게 되었거든... 그 당시 하이텔 축구동에서는 '중간에 경고누적으로 빠지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느냐?' 라는 명제를 놓고 갑론을박이 있었다. 나는 "경고누적으로 빠지면 그건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파였고, 거의 반반으로 "경고누적으로 빠진 것은 봐줘야 한다" 라는 거였다. 난 그렇다면 부상은 어떡하냐? 라는 논지와 함께 "경고누적도 없이 이뤄낸다면 더 대단한 기록이 되는 것이다" 라고 맞섰던 기억이 있다. 결국 프로축구연맹의 유권해석에 의해 "경고누적으로 빠진 것은 연속골 기록에서 괜찮다"라고 했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