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거치형 콘솔 컨트롤러 이야기
차세대 콘솔 출시가 2달도 안 남았고, 저는 엑박원을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PS4도 정식발매가 되면 구입할 예정이지만, 초기 타이틀들이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엑박원처럼 공수해야 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엑박원이 정발이 더 늦을 거 같다는 이유도 있죠. 저는 본체나 스펙보다는 입력, 출력의 변화에 더 관심이 많고 이번에도 새로운 입력장치(터치패드나 키넥트 등)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생각난 김에 최근 20년간 콘솔 컨트롤러의 변화를 되돌아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까지는 의견을 교환하기 힘드니 옛날 것들은 주관적인 면도 있습니다. 세세한 내용들은 부정확할 수도 있으니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태고적 태고적이라고 하면 좀 오바지만, 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