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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다수가 가진 열등감과 기업의 한탕주의, 공무원의 성과압박등이 어우러져 꾸준히 생산되는 괴물이다.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 일본, 그리고 태평양건너 미국의 영향력 아래 놓인 곳이다. 다른곳으로 이주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그 영향력 아래 놓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문물이라고 하는것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고 한반도의 문명은 수출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수입되어 왔다. 민주주의 공산주의 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전통문화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도 대다수 기원을 알고보면 수입된 것이다. 그것이 한국적으로 세탁되어진 것이지만 무식은 필터처럼 우리의 시야를 가린다. 하지만 한국적인 무엇이 필요한 것은 그것이 생존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는 누구나가 다 생존을 위해서는 절박해진다. 짧은 시간안에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