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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요람을 흔드는 몸
블룸하우스 의 성인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보다 훨씬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뭐라고 할까요. 훨씬 디테일하고 개인적, 사회적인 문제까지 다양하게 펼치고 있네요. 여기에 메이드 캐릭터로 메간 폭스가 연기한다니... 일단 무의식에 이끌려 보면서도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소득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본다면 분명 여러 영화가 떠오를 텐데 그게 오히려 반갑더군요. 근 미래, 아내의 심장 수술로 인해 로봇 메이드를 구매한 가족에게 하필(?) 보는 눈이 있는 딸의 선택으로 집으로 오게 된 그녀의 행동은? 을 떠올리면서 시작된 영화는 점차 <요람을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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