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지금까지 키워본 직업 4개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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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지금까지 키워본 직업 4개에 대한 이야기

1. 권사 권사를 가장먼저 선택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곤족이니까 너프당하기 전의 권신 시절은.... 물론 이문정주 배우기 전에는 검사가 참 미웠다. 파티 구하기 가뜩이나 힘든데 검사랑 탱자리 놓고 싸워야 하니... 근데 권신이 너프되고 나니까 뭐랄까... 바키 에서 바퀴가 된 것 같다. 세진 않은데 안죽어 -_-;;; 2. 검사 거거붕 도는데 파티원이 죄다 요마왕에서 뻗었는데 검사 혼자서 요마왕 반피를 까고 잡았다. 막기가 존나 부러워서 했는데 23렙에서 리타이어 검사보단 권사가 재미가 있더라...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대세는 검사 3. 기공사 권사로 맨날 근접해서 피터지게 싸우다보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기공사로 좀 떨어져서 해보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