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감독&프로듀서 인터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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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비요리 감독&프로듀서 인터뷰 1/3
■면밀한 로케이션으로 그려진 전원생활 ――1기가 끝난지 반년이 흘렀습니다. 다시 돌이켜 보면 논논비요리는 어떤 애니메이션이었나요?카와모 신야(감독):끝난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데요, 스태프 복을 타고난 점도 있고 해서 마음이 놓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제작 중에는 힘들었지만 편한 내용의 작품이었고 당시에는 그리 지명도가 높은 작품도 아니었기에 입장도 가벼운데다가 저 스스로도 다소는 짐을 내려놓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기였거든요…이래저래 타이밍이 일치했다는 감각이지요. ――제작진을 결정한 건 프로듀서인 요시누마 씨였나요?吉沼:원작을 보고 받은 인상을 통해 시리즈 구성은 요시다 레이코 씨, 배경미술은 쿠사나기(주로 배경을 하청하는 제작사)는 핵심으로 삼아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원작의 캐릭터의 좋음을, 애니메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