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부부 신행일지: 융프라우 요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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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부부 신행일지: 융프라우 요후 가다.
오늘의 일정은 융프라우 요흐 가는 것. 아침부터 버스를 타려고 나왔다. 숙소에서 기차역까지는 은근히 멀어서 버스로 이동. 다행이 버스는 호텔에서 준 티켓을 이용해서 무료로 탈 수 있었다. 표를 끊고 기차를 향해서 가는 중. 길 가는 망고. (이 사진은 곧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거이 이거이 티켓이다. 기차를 타고 출발. 스위스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가는 중이다. 중간에 기차를 두 번 갈아 타야한다. 이동시간도 은근~히 걸린다. 하지만 가는 내내 이런 멋진 풍경이 있어서 좋다. 오~ 굳굳!! 계속 굳굳 ㅋㅋㅋ 점점 가까워지는 융프라우 요흐 기차를 한 번 더 갈아탔다. 그리고 도착! 한국어도 있다! 2012년이 융프라우 요후 철도 100주년인가 해서 기념 책자(?)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