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성동일

허니와 클로버|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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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성동일

사랑해요 성동일

허니와 클로버|2012년 10월 24일

니 시방도 꽁해있냐 가시내야, 저 가시내 시방 그 원숭이 시끼들한테 편지쓰고 있을 것이여. 아따 가시나 , 닌 내 딸이제만 참 염치도 없어야, 난 공부 꼴등하면 사달란 말도 못하겄더만. 지렁이 점프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어디 청바지 하나가 이십구만원씩이나 해. 제정신이야 가시나야. 원숭이 쫒아다니느라 허파에 바람이나 불고. 아이고 내 딸. 운 7 노 3, 운이 7일고 노력이 3이여. 절대로 어떤 일이 있어도 니 대가리는 믿지 말어. 우리 집안은 운이여 운. 아 추워, 들어간다. 아무튼 알아서 잘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