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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 귀국, 쇼핑 물품 _ 140409
이즈하라 항으로 돌아와서 출국 절차를 마치고 대기. 작은 건물에 사람이 바글바글 해서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어요. 남은 동전을 다 써버리겠다는 일념으로 동전에 맞춰 이즈하라 국제 부두항에서 뽑았던 캔. 이건 드럭 스토어에서 산 물건들. 제가 좋아하는 입욕제 키키유. 이걸 찾아서 가게 안을 빙빙 돌다가 결국 점원에게 물어보자 가게 입구에 있는 것 밖에 없다며 찾아주심. 가격이 1,166엔. 확실히 본토보단 비싼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요? 감이 안 오네요. 동전 파스는 980엔. 처음 사 봐요. 배 안에서 간식 삼아 꺼내는 카스마키. 맛은 뭐...그냥 카스테라에 앙금 넣어 말은 맛 그대로고요. -_-;;; 부드럽긴 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