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 낚여서 미루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때로는 직접적인 표현보다 텐션이 더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딱 그거다. 양조위의 담배와 장만옥의 치파오.. 소리와 음악과 암전.. 정말 멋진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