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뷰 위주의 호텔 리뷰 (경주 더케이호텔, 춘천 세종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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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는 어쩌다 보니 경주와 춘천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에선 The K호텔에서, 춘천에선 세종호텔에서 묵었는데, 둘 다 바깥 경치가 좋아 창가에 붙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여행 포스팅도 하긴 하겠지만 언제 정리해서 올릴지 몰라, 일단 호텔 창밖 풍경부터 올려본다.해지는 경주 황룡원 근처 뷰. 황룡원 뷰는 몇만원 더 줘야 한다던데, 동생이 그걸 부담하고 8층에서 묵었다. 호텔방 문 열고 들어가 뷰 보고 다들 감탄사를 터뜨렸다. 들어가서 얼마 안돼 해지는 광경을 보며 넋이 나갔다. 황룡사 9층목탑을 흉내낸 이 곳은 황룡원이라는 연수원 같은 숙소라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또 찍었다. ㅎㅎ뒷쪽 엑스포 공원의 황룡사 9층목탑을 이미지화한 구조물과 황룡원이 나란히 보이도록 찍어봄.더 케이호텔은 원래 한국교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