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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5.04.07일 - 두산전.
0. 진필중 해설의 문제점. 하나. 코멘트의 나열만 있다. 해설하라고 앉혀놨더니 되읽기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보인다. 둘. 한쪽 팀을 정하면 그 팀 위주로 이야기한다. 따라서 반대팀의 팬들에게 빡침을 유발한다. 셋. 무미건조하다. 학창시절 수학선생님보다 더 심심하다. 내가 전에 언제 깠나 찾아보니 1년전 XTM해설할 때 깠었다. 1. 타선이 부활하는 조짐은 있었다. SK전에서 깨지긴 했지만, 타선은 어쨌든 돌아가고 있었다. 근데 설마 1년에 몇번 안나온다는 '우리가 가는 곳이 목동이다'모드가 잠실에서 나올 줄은 몰랐다. 이정도까지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서건창의 3루 오버런 때 두산의 첫 단추가 잘못 껴진 느낌. 사실 귀루는 서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