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2016 할로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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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2016 할로윈 이벤트
할로윈보단 현 시국에 맞춘 드립을 치고 싶었다.(...) 이번 이벤트도 도전 퀘스트까지 다 클리어하고, 반드시 취득해야할 템들은 다 얻어서 이젠 순수하게 파밍 타임. 태그 한정 도전 퀘스트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공명을 거의 쓸 수 없는 태그 선정이라 힘들다던 분들이 좀 계셨지만, 난 어차피 공없찐인걸! 개인적으론 꽤 애정캐임에도 슼승님과 쿠횽 사이에 끼어서 별 활약이 없었던 서문선생이 날뛰었던 퀘스트. 아 그리고 마르타도 여전히 이벤트 땐 대활약하지만, 이건 제가 변태인지도 몰라서 생략. 그래도 라이더나 캐스터 던전일 때, 마르타만한 서포터도 별로 없다니까요. 이벤트 스토리는 역대급 약빤 스토리지만, 랜라드3세와 바토리 브레이브의 대치에서 재밌는 떡밥들이 투척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