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직장의 신 - 권고사직, 직장인들의 미래?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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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직장의 신 - 권고사직, 직장인들의 미래?

[리뷰] 직장의 신 - 권고사직, 직장인들의 미래?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1일

직장의 신 10회는 고정도 과장(김기천 분)의 권고사직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끝까지 울리는 드라마가 아닌데, 어제(9회)부터 오늘(10회)까지 권고사직을 앞둔 만년과장 이야기를 앞세워서 시청자를 울린다. 권고사직을 받아드려야만하는 고 과장과, 그 고 과장의 권고사직을 지켜봐야하는 동료, 후배들.... 황부장은 고과장을 보며 '저 모습이 멀지 않은 나의 모습' 이라 느꼇을 것이고, 후배들은 '저 모습이 먼 나의 모습' 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힘없이 짐을 싸들고 사무실 밖으로 걸어나가는 측은함은 나만 느낀게 아닐터... 같은 이치로, 가까이엔 내 부모님의 모습... 그리고 직장인인 현재 나의 먼 미래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실 울린다기 보다는 권고사직을 받은 고과장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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